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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기자재 대여업계 “불법·불량 가설재 추방 앞장 설 것”

전국 117개 업체 참여 실천 호소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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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1/06/16 [09:07]

 

가설기자재 대여업계가 국민안전 확보와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나섰다.

 

가설기자재 대여업계 대표자 일동은 건설현장 중대사고 예방과 가설업계의 건전한 발전은 물론 건설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실천 호소문을 발표했다.

 

가설기자재 대여업계 대표자 일동은 그동안 건설공사의 근간인 가설기자재 생산·보급을 통해 건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가설산업이 건설사와의 불합리한 거래 관행으로 건설현장 안전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가설업계의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건설현장 중대사고 예방과 가설업계의 건전한 발전은 물론 건설사와의 상생을 도모할 것을 결의했다.

 

특히, 가설기자재 대여업계 대표자 일동은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국민, 정부, 건설사에게 건설현장의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가설기자재 대여업계 대표자들은 실천결의 및 호소문에서 건설노동자의 생명보호를 위해 가설업계는 불법·불량가설재 추방에 앞장서고, 건설사의 안전시설물 책임시공에 적극 협력하고 건설사와의 불합리한 자재 거래 관행을 개선하여 공정거래 질서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번 실천결의 및 호소문에서는 전국의 가설기자재 대여업계 117개 업체가 참여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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