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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사장직속 ‘탄소중립 대응TF’ 출범

사업전략·인력전환·노사문화 3대 분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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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1/06/16 [08:58]

▲ 탄소중립 대응T/F 킥오프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 매일건설신문

 

서부발전은 박형덕 사장 직속조직으로 ‘탄소중립 대응 T/F’를 구성하고 15일 첫 회의를 가졌다.

 

탄소중립 대응 T/F는 크게 ▲지속가능한 사업체계 마련을 위한 사업전략 분과 ▲에너지 전환 과정상의 효율적 인력운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력전환 분과 ▲원활한 전환 기반 조성을 위한 노사문화 분과로 구성됐다.

 

이번 T/F 회의에서는 탄소중립에 대한 현 수준을 짚어보고, 당면한 현안과제 해결을 위한 개선방향에 대해 분야별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각 분과는 맡은 역무에 대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오는 8월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박형덕 사장은 “2050 탄소중립 선도를 위해 성공적으로 사업체계를 전환하고, 신기술·신사업을 적극 추진해 화력발전의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공정한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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