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이낙연 대표, ‘신 IT 혁명 간담회’ 성료

이 대표“‘신경제’ IT Bio 플랫폼 기업에서 일자리 창출”

가 -가 +

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21/03/05 [18:30]

▲ 이낙연 민주당대표가 지난 4일 신IT혁명 간담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 매일건설신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4일 오전 11시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4층 대회의실에서 ‘신 IT혁명? : IT, 벤처기업이 묻고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블록체인·자율주행자·드론·스마트팜 등 미래 성장 사업 분야의 성공과 해외 기술 강국과의 격차 완화 및 추월을 위한 방안 ▲시장금융·정책금융의 유연하고 모험적인 자본 검토 ▲정책·기업·자금의 선순환 생태계로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범정부 RnD 프로젝트와 지역기업과 대학 소외 등과 관련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 이 대표는 “IT 벤처기업의 포용적 정책전환, 블록체인, 정책금융, 모험자본, ESG 금융활성화를 통한 대중소기업간 협력추진, 신성장산업을 통한 유니콘기업 육성과 선순환구조를 통해 일자리를 만드는 신경제가 필요하다”면서 “분배정책과 평행을 이룰 수 있는 기업성장에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간담회에는 IT기업과 벤처기업, 전문가 등 40여 관계자들이 참여해 질문하고, 유튜브 ypost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과 전문가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청하며 “범정부 RnD 사업의 지역 역차별 해소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날 간담회는 우분투 패밀리(지원본부장 김종현,민주당 장애인위원회 후원회장 ubun2.kr) IT혁명본부(김랑일 (사)세계인공지능바둑연맹 이사장)이 주관하고, 우분투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양태영,여의도 포스트 보도국장)가 주최했다.

 

한편 이 대표가 지난해 취임 후 첫 국회 연설에서 내건 ‘우분투(ubuntu)’였다. "당신이 있어 내가 있다"는 뜻의 아프리카 반투족 용어다.

 

 

/변완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우분투, 이낙연, 신 IT혁명 관련기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