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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경주외동 1단지 ‘어린이집’ 개원

부영그룹 ‘보육지원팀’ 직접 관리… 67번째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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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10:33]

▲ 부영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경주외동 부영아파트 단지에 지난달 개원해 원아모집을 한다.  © 매일건설신문


부영그룹이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어린이집이 추가로 개원했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단지 내에 67번째 어린이집을 오픈한 것이다.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원아 등록 기간으로 하고 3월 2일부터 원아들이 등원한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정원이 총 80명이다.

 

경주외동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은 “임대료가 없는 어린이집의 혜택을 원아와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알찬 교육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대해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 절감 등을 위해 쓰고 있다.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투명하게 공정한 원장 선정하고,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 질 좋은 보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원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학부모들이 많이 찾는 지역 맘 카페 등에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인기가 높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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