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로이비쥬얼과 교통문화 정착 협력

안전컨텐츠 제작·활용 MOU

가 -가 +

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09:14]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로이비쥬얼과 안전한 건설기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로이비쥬얼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하 안전관리원)은 ㈜로이비쥬얼과 안전한 건설기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로이비쥬얼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안전관리원 박선욱 기술이사와 로이비쥬얼 신승호 이사가 참여, 건설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미디어 홍보활동, 교육에 로이비쥬얼의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해 안전컨텐츠를 제작·활용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로보카폴리는 전 세계 140여개국에 방영되고 있는 캐릭터로 경찰차, 덤프트럭, 포크레인 등이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으로 안전관리원의 주요 사업인 건설기계검사와 연관이 깊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아이와 어른까지 건설기계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정순귀 이사장은“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로보카폴리가 건설기계 사고예방 및 안전문화 형성 기여로 문화산업의 선진화를 알리는 캐릭터가 되길 바라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건설기계 안전문화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문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