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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공제조합, 보증상품 기본요율 20% 인하

올해 한국판 뉴딜·수소경제 관련 신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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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08:55]

▲ 엔지니어링공제조합 정기총회 모습                          © 매일건설신문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보증상품 기본요율을 최대 20% 인하한다.

 

조합은 24일 서울 방배동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보증상품 기본요율 인하와 한국판 뉴딜, 수소경제 등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신상품 개발을 올해 추진키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은 ‘조합원 이익환원 확대 및 토탈 솔루션 강화’를 기치로 올해 영업실적(보증ㆍ공제료) 목표치로 900억원, 당기순이익 목표액을 579억원으로 내걸었다.

 

특히 조합원 이익환원 확대를 위해 오는 3월부터 보증상품 기본요율을 최대 20% 낮추기로 했다.

 

아울러 자회사를 통한 금융서비스 및 포인트제도 도입과 각종 지원사업 등을 통해 조합원에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조합은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이비지한 유공자를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우수조합원에게는 이사장 표창 등을 각각 포상했다.

 

산업부장관 표창은 ▲한규철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김평환 한전산업개발 대표 ▲손원영 농협은행 부장에게 조합 이사장 표창은 ▲천병희 KG엔지니어링 대표 ▲이을재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대표 ▲김경옥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장영균 우진엔텍 대표 ▲정병동 유탑건설 대표가 받았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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