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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신기술협회 정기총회… 세입·세출안 의결

박종면 회장 “회원사 권익 도모 및 편의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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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08:05]

▲ 박종면 회장이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5일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 컨벤션 3F 사파이어홀에서 ‘제2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0 세입·세출 결산서(안)과 2021 사업계획서(안) 및 세입·세출 예산서(안)이 의결됐다.

 

박종면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건설신기술 활용 촉진을 위하여 특정공법 심의 개선과 신기술 적용 공사의 공사비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설계단계부터 사후평가까지 건설신기술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신기술 사업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비대면 업무의 확대로 ‘신기술 활용실적 온라인 증명서’ 발급 및 ‘건설신기술 온라인 상설전시관’ 구축 등 회원사의 권익 도모 및 편의성을 증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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