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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원·서울 양천구, 건설기계 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

소규모 공사장까지 안전관리 확대로 대국민 안전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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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1/01/28 [09:10]

  © 허문수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 이하 안전관리원)과 서울시 양천구는 2021년 건설기계 중장비 안전확보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번 안전관리 협업체계 구축은 서울시 양천구의 안전확보 문제가 중요한 화두에 떠오름에 따라 건설현장 사고예방을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이에 안전관리원 점검단은 서울시 양천구의 소규모 공사장을 대상 건설기계 안전장치 작동상태 및 구조부 등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안전기술컨설팅을 실시, 현장 사고 위험 저감에 양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정순귀 이사장은소규모 작업장까지 안전관리를 추진하여 국정과제 이행을 통한 대국민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공익성 실현을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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