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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기차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구역 마련

차량공유 전용 주차구역 39개역 133면 운영… 철도 연계교통 이용편의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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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12/09 [08:56]

▲ 서울역 카셰어링 전용 주차구역 사진                         © 매일건설신문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19개 KTX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차량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 61면을 추가 조성해, 총 39개 철도역에서 카셰어링 전용구역 133면을 운영한다. 

 

카셰어링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에 전용구역을 지정해 철도 연계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다. 

 

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018년부터 ‘코레일톡’ 앱으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할 때 도착역에서 시간제 차량공유 서비스인 ‘카셰어링’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교통 예약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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