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국가철도공단, 도담~영천 복선전철 영주역사 신축공사 본격 착수

지역주민 및 교통약자 편의 고려한 명품역사 건축

가 -가 +

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16:23]

▲ 영주역사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구간 영주역사 신축공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상 3층, 연면적 4,260㎡ 규모의 영주역사는 지역을 상징하는 소수서원과 소백산 줄기를 모티브로 지어진다. 

 

철도공단은 공사비 166억을 투입해 2022년 말 준공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Barrier Free)을 취득해 장애인 및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형하 강원본부장은 “지역 특색에 맞는 명품역사를 건립해 그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하겠으며, 주민들께서 편리하고 쾌적한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