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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위례신도시1,676세대 분양…청약접수

이달 말 ‘특별분양’ 청약…내년 3월 계약·8월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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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14:19]

▲ SH 위례신도시 아파트 조감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위례신도시 A1-5BL, A1-12BL 분양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분양 청약접수는 11월 30일 시작한다.

 

위례신도시는 SH공사와 LH공사가 공동시행자로 개발한 대규모 사업지구로, 서울시·성남시·하남시의 경계에 위치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2개 블록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과 하남시의 접경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A1-5BL은 총 1,282세대 대단지로, 단지 남측과 북측에 학교용지가 골고루 계획돼 있어 교육인프라가 단연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A1-12BL은 394세대 규모로 중소단지에 속하나 단지 서측의 상업용지 및 의료시설의 이용이 용이하여 주거 인프라가 양호하다.

 

단지는 송파 IC와 가까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고, A1-5BL 서측으로 우남-마천간 노면전차가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 마천역과는 마을버스 연계 시 10분 내외로 연결된다. 두 단지는 각각 1,282세대, 394세대로 총 1,676세대의 신축아파트가 주인을 기다린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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