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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생활숙박시설 분양

아시아 최초·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 ‘웨이브파크’ 바로 앞, 거북섬 첫 번째 생활숙박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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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건설신문
기사입력 2020/10/23 [16:36]

 

객실 복층(일부) 및 발코니 도입, 일부 세대 테라스 설계, 수영장, 사우나 등 고급 커뮤니티

 

▲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대우건설이 10월 중 경기도 시흥시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 거북상업 4-3BL에 들어서는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1층, 총 275실, 전용면적 26~123㎡로 구성되며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 3층에는 부대시설이 자리할 예정이며 생활숙박시설은 지상 7층~지상 21층에 들어선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는 시화MTV 거북섬 내 최초 생활숙박시설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시화 MTV는 산업, 레저, 관광 등이 복합된 첨단 해양레저복합단지로 조성 중으로 이달 7일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 개장으로 그 위용이 가시화되고 있다.

 

웨이브파크 바로 앞에 자리하는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는 일부 타입 복층형 구조에 발코니 및 테라스(일부) 설계로 시화MTV를 대표하는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도 최상급이다. 실내수영장, 고급 사우나,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위탁운영은 한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에어비앤비의 운영 파트너사로 더 잘 알려진 핸디즈가 맡았다. 핸디즈는 현재 생활숙박시설 관리 업계 1위 업체로, 객실 세팅부터 플랫폼 등록 및 예약, 투명한 수익 정산에 이르는 일체의 운영을 도맡아 책임지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운영 및 시설 관리로 비용을 최소화하여 고객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위탁 운영 시 지분형 분양형 호텔의 단점인 위탁 해지 불가, 위탁 운영사 우선 수익 배분 등 독소 조항 없이 언제든지 해지가 가능하고 위탁 운영 시 수분양자는 핸디즈가 구축한 네트워크를 이용해 세컨드하우스, 단기 숙박, 임대, 자가사용 등 원하는 방식으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다. 

 

▲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석경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인프라도 우수하다. 시흥 웨이브파크 푸르지오시티 단지 내에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 거북섬 상업용지와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있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인근에 시화나래 둘레길, 옥구천, 수변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지하철 4호선·수인선이 지나는 오이도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서해안고속도로, 평택시흥고속도로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에 오이도 연결선 트램(예정)과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신안산선 복선 전철(예정) 등 교통 호재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삼성로 556에 자리하며 현장에는 홍보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문의 1566-8258>

 

 

/매일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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