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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항업·아파트엔, 3D 항공영상 활용 부동산 정보 제공

16일, ‘하늘지도 서비스’ 개발 및 기술공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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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10/16 [13:29]

▲ 왼쪽 두 번째부터 삼아항업 길영욱 대표와 아파트엔 나일한 대표      © 매일건설신문

 

공간정보 항공영상촬영 기업 ㈜삼아항업(대표 길영욱)과 데이터 기반 아파트 가치평가 기업 아파트엔(대표 나일한)은 16일 ‘WebGL 기술 기반으로 3D를 수용하는 하늘지도 서비스’ 개발 및 기술공유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아항업은 고정밀 항공영상을 제공하고, 아파트엔은 항공영상을 활용해 아파트 주변 환경·경관 분석 및 투자 가치 평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일한 아파트엔 대표는 “주변 환경 등 아파트 입주민의 권리 확보를 위해 비대면으로 아파트 정보를 제공하고 아파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삼아항업 길영욱 대표는 “삼아항업이 보유하고 있는 ‘하늘지도(3D항공영상)’를 제공함으로써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이번 협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향후 두 기업은 부동산 시장의 요구에 대응해나가는 가운데 항공영상 활용 부동산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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