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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호텔&리조트, ‘브레이커힐스 남해’ 기공 기념 10년 리콜 한정상품 출시

소노호텔&리조트 최초 프리미엄 브랜드 ‘브레이커힐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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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건설신문
기사입력 2020/08/11 [16:27]

▲ 브레이커힐스 남해(Breaker Hills Namhae) 투시도           ©매일건설신문

 

소노호텔&리조트(구 대명호텔앤리조트)는 지난달 30일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산 361 일원에서 ‘브레이커힐스 남해(Breaker Hills Namhae)’ 건립의 첫 삽을 떴다. 브레이커힐스 남해는 미조면 설리마을 내 9만3153㎡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15층의 총 578실 규모로 건립되며,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브레이커힐스는 ‘부서지는 파도의 언덕’이라는 뜻으로 파란 지붕과 하얀색 건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을 모티브로 했다. 브레이커힐스 남해는 이국적이면서 청량한 컨셉의 다양한 시설들이 기대된다. 남해를 전경으로 둔 인피니티풀과 프라이빗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야외 공연장, 아름다운 석양과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옥상 광장은 브레이커힐스 남해의 특징으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10월 1일자로 구 대명호텔앤리조트는 그룹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기업명을 ‘소노호텔&리조트(Sono Hotels & Resorts)’로 변경했다. 이에 30여년간 대명리조트의 간판으로 활용된 ‘대명’은 모두 새로운 브랜드인 ‘소노’로 교체했다. 소노호텔&리조트는 마스터브랜드인 ‘소노(SONO)’를 기반으로 ‘소노펠리체(SONO FELICE) 노블하우스&빌리지’와 ‘소노캄(SONO CALM) 호텔&리조트’, ‘소노벨(SONO BELLE) 호텔&리조트’, ‘소노문(SONO MOON) 호텔&리조트’로 나뉜다. 소노호텔&리조트는 다양한 하위 브랜드별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셉트를 가져갈 방침이다.

 

▲ 글로벌 체인 리조트 나선 소노호텔&리조트

 

지난해 새 브랜드로 글로벌 체인 리조트에 나선 소노호텔&리조트가 남해 브레이커힐스의 기공을 기념하여 10년리콜 한정 상품을 판매 중이다. 소노호텔&리조트(구 대명리조트)에서 이번에 출시된 이번 상품은 한시적인 상품으로 10년 리콜시 100% 환급이 가능하며, 혜택을 신규회원의 성향과 취향에 맞추어 퍼스널라이징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규혜택 중 객실특화 선택시 전국의 소노호텔&리조트 최대 4년간 객실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회금 일시불 납부 시 분양가 할인 혜택과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 가능하며,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VVIP 분양 상품으로는 평온한 환경 속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구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외)와 ‘소노캄 호텔&리조트’(구 델피노 호텔&리조트 외), ‘쏠비치 호텔&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노블리안 실버, 골드, 로얄이 대표적이다.

 

소노호텔&리조트 측은 “타 업체와 전혀 다른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1 회원 전담 관리 제도를 관리하고 있다”며, “소노호텔&리조트 회원권 구입 후 사용하면서 성수기 리조트 예약이나 다양한 편의 시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소노호텔&리조트 회원권의 가치는 지속적인 개발과 인수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30일 기공식을 가진 브레이커힐스 남해와 충청남도 보령/원산도 등 추가될 예정”이라며 “7월 19일에 오픈한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와 제주 남단에 위치한 ‘소노캄 제주(구 대명 샤인빌 리조트)’ 등이 함께 분양 중”이라고 덧붙였다.<문의 02-2222-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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