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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기술분야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 및 협력사 애로사항 해소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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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08:50]

▲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철도 기술분야 협력사가 15일 전기공사공제조합(서울논현동 소재)에서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시행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은 기술분야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철‧신호‧통신분야 등 기술분야 48개 협력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공기연장 시 간접비 지급 ▲적정대가 산정 ▲계약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협력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소방안 및 공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경기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협력사와 상생의 건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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