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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혁신 파트너십 착수보고회 개최

올해까지 96개 중소기업에 총 28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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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6/30 [09:35]

▲ 한국서부발전 및 12개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2020년도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서부발전은 26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상용ENG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2020년도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사업’ 착수보고회를 뉴토크코리아 등 12개 협력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혁신 파트너십 사업은 맞춤형 혁신활동 종합지원을 통한 협력기업의 혁신성장 견인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주관기업, 참여기업, 수행기관의 컨소시엄을 통해 목표수립부터 달성까지 협업으로 이뤄지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사업이다.

 

서부발전은 지난 2011년 10개 협력기업 지원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꾸준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9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28억원을 지원했다. 관련 중소기업은 혁신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총 48억원의 재무성과를 달성했다.

 

서부발전 중소기업지원부 관계자는 “서부발전 전 직원은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길, 함께하는 가치에 대해 관심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활동과 관련된 협력기업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돕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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