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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최고급 아파트 ‘아크로’에 프리미엄 주방 접목

국내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리노’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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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찬 기자
기사입력 2020/05/26 [15:35]

 

영화 ‘기생충’ 속 박 사장 집 주방공간

신사동 주택전시관에 다이닝룸 디자인 선보여

 

▲ 아크로 갤러리-컬렉터스 하우스 다이닝룸               © 매일건설신문

 

대림산업은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의 주방에 국내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리노’와 함께 소비자들의 개성과 취향을 고려한 디자인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키친리노’와 협업한 주방과 다이닝룸 디자인은 현재 신사동 주택전시관에 마련된 아크로 갤러리-컬렉터스 하우스(Collectors’ Hous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크로는 전 세계적으로도 변화하고 있는 최고급 주거 환경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희소성과 독창성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한 캔버스 디자인에 가치를 두고 있다. 또한 거주자의 취향의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구조와 인테리어가 적용됐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아카데미 수상으로 화제가 된 영화 ‘기생충’의 최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했던 박 사장 집에서 유난히 돋보였던 것이 주방 공간이다. 유니크한 주방 디자인을 선보였던 곳은 국내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리노’였다. 

 

대림산업은 최고급 수입 자재를 사용하되, 스타일에 따른 디자인 차별화와 조리기구, 수납형태 등의 국내 주방 환경을 충분히 고려한 맞춤 설계를 통해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공간 디자인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이 뿐만 아니라, A/S 등의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하도록 하여, 화려한 겉모습에 치중하는 것이 아닌 고객을 배려하는 진정성 있는 주거 가치 실현에 주목했다.

 

다이닝룸 디자인은 현재 신사동 주택전시관에 마련된 아크로 갤러리-컬렉터스 하우스(Collectors’ Ho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크로 갤러리는 아크로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을 선보이는 컨셉하우스로, 최상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환경의 니즈를 담은 최고급 주거 트렌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주거 환경에서는 경험해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으로 보다 차별화되고 압도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아크로 관계자는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가치의 창출은 거주자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세심한 고민에서 출발한다”며 “ACRO가 제시하는 주방은 단순한 기능적인 공간을 넘어 소통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으로써, 차별화되고 희소가치 있는 디자인을 통해 최상위층의 주거 품격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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