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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세빛발전소,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중부발전‧호반건설‧현대건설 등 컨소시엄 구성… 2021년 12월까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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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5/25 [14:53]

▲ 새만금 세빛발전소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은 중부발전을 비롯해 호반건설, 현대건설, 전북지역 4개 강소기업, 국민은행, KB증권,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삼일회계법인 및 드림엔지니어링으로 구성됐다.

 

새만금세빛발전소㈜의 ‘세빛’은 ‘새만금을 위한 세 가지 희망의 빛’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의 3가지 대원칙인 이익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내 신재생산업 육성을 상징한다.

 

새만금세빛발전소㈜ 컨소시엄은 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해 이번 주부터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본격 협상에 돌입해 6월 인‧허가에 착수할 계획이다. 2021년 12월까지 준공을 완료하고 2041년 12월까지 20년간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중부발전은 국민의 에너지공기업으로서 이익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내 신재생산업 육성 등 신재생분야의 질적 성장을 위해 본 사업이 국내 대규모 태양광사업의 모범이 되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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