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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코로나19 지역전파 방지 앞장

3달간 본사 중심으로 20회 거쳐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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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5/20 [16:15]

▲ 코로나19 방역 활동 모습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가 코로나19 지역 전파 방지에 앞장섰다.

 

LX는 3월 11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모두 17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본사가 위치한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총 20회의 방역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3달 동안 이어온 방역활동은 지방정부 주관의 ‘시민일제 소독의 날’ 인력 지원 협력 차 이뤄졌으며, 다수의 사람들 손이 닿을 수 있는 버스승강장과 공공화장실, 공동생활시설과 어린이놀이터, 공원 벤치와 공공운동기구 등을 주요 방역 대상으로 삼았다.

 

LX는 방역활동 이외에도 소상공인 임대로 인하 확대 적용, 지역 화훼농가지원과 농산물 구매,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자발적 헌혈과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등 다양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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