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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임원·자회사 사장, 위기극복 위해 '급여 반납'

항공업계 고통 분담 및 신속한 위기극복 위한 국가적 노력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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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17:06]

▲ 한국공항공사     ©매일건설신문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국가적 고통분담을 위해 사장과 상임감사를 비롯한 임원, 자회사 사장의급여를 4개월간 반납하기로 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공사 사장는 30%, 공사 임원 및 자회사 사장은 20% 수준이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급격한 항공수요 감소로 사상초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공업계와 고통을 분담하고, 신속한 코로나19 위기극복으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작은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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