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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강원본부, 생명을 나누는 사랑의 헌혈

코로나19 극복 위한 자발적 헌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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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3/11 [14:35]

▲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 김용두 본부장(왼쪽)은 11일 공단 강원본부에서 사랑의 헌혈을 시행했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자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11일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강원본부는 2017년 10월 대한적십자사 강원도 혈액원과 헌혈 약정을 체결한 이래로 꾸준히 헌혈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이 어렵게 되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였다.

 

강원도 혈액원 관계자는 “공단 강원본부 직원의 자발적 헌혈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두 강원본부장은 “강원지역의 안정적인 혈액수급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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