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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공제조합, 김수보 이사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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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0/02/21 [09:14]

 

김수보 현 엔지니어링공제조합 이사장이 3년 임기의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또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지난해 851억원의 영업실적을 기록, 창립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20일 서울 방배동 엔지니어링회관에서 33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이사장으로 김수보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보증공제료 800억원, 영업이익 640억원, 자산 1.4조원을 목표로 ‘2020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김수보 현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앞으로 3년 동안 이사장직을 한번 더 수행하게 됐다.

 

11대 이사장으로 연임한 김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많은 도움을 바탕으로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은 꾸준히 내외형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조합이 산업의 든든한 파트너로, 초일류 보증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조합은 이사장 선출에 앞서 조합은 지난해 사업실적 보고를 통해 작년 영업실적을 851억원으로 발표했다. 이는 전년 실적(741억원) 대비 100억원 이상 증가한 수준이며, 조합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

 

이어 조합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기여한 ()삼안, ()한국종합기술, 계룡건설산업() 둥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시상했다.

 

아울러 우수 조합원상은 도화엔지니어링과 태조엔지니어링 등 5개사에게 이사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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