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신성종합건축,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CM수주

용역비 36억3,916만원

가 -가 +

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0/02/03 [10:02]

▲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이 현상설계에서 당선된 청주전시관 조감도  © 허문수 기자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사업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 용역사로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현석) 팀이 선정됐다.

 

충북개발공사는 지난달 31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궁평리 일원에 지하 1,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충북청주전시관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사로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진전기엔지니어링 팀을 확정했다.

 

신성종합건축 팀이 수주한 용역비는 363,916만원이며 용역기간은 2023년 준공 및 개관까지다.

 

충북개발공사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오송역인근 205000에 총사업비 1698억 원을 투입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및 시공자 선정을 거쳐 오는 2020년 하반기에 착공, 2023년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입찰에는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를 비롯해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등 3개 팀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