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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컨’ 운영 우선협상대상자… 부산항터미널 컨소시엄 선정

BPA, 3개월 이내 협상 진행… 2022년 7월 정식 개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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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20/01/22 [09:39]

▲ 부산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운영사로 부산항터미널(주)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선정됐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서컨’ 운영사 선정과 관련해 1, 2차 공모 모두 단독입찰로 유찰됨에 따라 21일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실시했고, 부산항터미널(주)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BPA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부산항터미널(주) 컨소시엄과 3개월 이내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상 주요 내용은 심사위원회의 심사과정에서 지적한 화물유치계획(신규화물 포함), 인력배치 및 운용계획, 안전관리 제반사항 등을 포함해 임대차계약과 관련한 상호간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내용 등으로 협상 종료후 임대차 가계약울 체결함으로써 운영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는 “운영사 선정 후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개장준비 협의회’를 구성해 서컨테이너부두가 2022년 7월에 정상적으로 개장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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