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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조합, 상사중재원 기계설비건설 분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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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20/01/17 [09:40]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과 대한상사중재원(원장 이호원)은 지난 16일 서울 트레이드 타워에서 중재를 통한 기계설비건설 분쟁의 원만한 해결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합은 기계설비 전문인력이 중재인으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중재원은 조합과 조합원사에 기계설비건설 관련 계약서 작성 요령, 분쟁해결 방안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 업무교류를 통해 기계설비건설 분야의 분쟁해결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조합원사의 해외공사 진출 시 도움이 될 수 있는 국제표준계약서 및 국제분쟁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용규 조합 이사장은 대한상사중재원이 보유한 분쟁해결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 및 조합원의 분쟁에 효율적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계설비 전문가를 중재절차에 적극 활용해 당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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