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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19년 일자리 친화기업’ 4곳 포상

협력기업 중 일자리 창출·고용환경 개선 우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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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20/01/16 [07:37]

▲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 전경                © 매일건설신문

 

지역난방공사는 15일 지난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4개 협력기업을 일자리 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9년 일자리 친화기업으로 최우수기업에 ㈜우원엠앤이, 우수기업에 다림건설㈜, ㈜비츠로넥스텍, ㈜한국종합기술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들은 지난 한 해 한난이 실시한 청년 일자리 매칭사업에 참여하는 등 신규채용과 일·가정 양립제도 시행에 적극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협력기업을 지속 발굴해왔다. 지난해에는 신규채용 등 고용증대 분야와 일·가정 양립제도 시행 등 고용환경 개선 분야로 나누어 일자리의 양과 질이 균형있게 평가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포상규모도 확대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선순환 일자리 창출 구조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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