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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상지대학교 교수, 53대 대한토목학회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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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06 [10:52]

 

이승호 상지대학교 교수가 제53대 대한토목학회 회장(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대한토목학회(회장 이종세)5일 열린 제53대 회장선출을 위한 지명위원회에서 상지대학교 이승호 교수가 동의대학교 김가야 교수를 제치고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승호 교수는 회장 당선 소감에서 '원로회원과 젊은회원 간의 소통과 조화', '학회 재정 건전성 확보', '지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즉각 운용', '국회, 정부, 공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관계정립', '유관 전문학회와의 상호교류 확대', '토목이미지 개선을 위한 대국민 홍보 활동 강화', '건축법 개선을 위한 효율적 대응', '동진빌딩의 완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승호 53대 대한토목학회 회장은 20211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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