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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강원본부, 협력사와 소통 위한 간담회 개최

철도 계약제도 관련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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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19/12/05 [12:27]

▲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4일 관내 철도 건설현장 협력사 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4일 관내 철도 건설현장 협력사 직원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종합심사낙찰제·턴키 등 새로운 철도기술용역 계약제도에 대한 애로·건의사항을 듣고 개선방안을 상호 논의했다.

 

또한 올해 제천∼원주 복선전철사업 7개 현장, 영천~도담 복선전철사업 21개 현장, 원주∼강릉 고속철도사업 1개 현장 등 총 29개 현장에서 약 7600억 원을 집행하면서 한 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준 협력사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조순형 본부장은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협력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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