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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m코퍼레이션 컨소, ‘김해종합운동장 건립’ CM사 선정

수주 금액 51억 6천여만원, 착수일로부터 12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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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11/13 [17:15]

(주)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오는 2023년 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 사용할 김해종합운동장 건립사업 건설사업관리(CM) 용역사로 선정됐다.

 

경상남도 김해시는 13일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 일원 98,000㎡ 부지에 연면적 53,555㎡, 지하 1층/지상 3층, 관람석 15,000석 규모의 문화 및 집회시설(관람장)을 건립하는 사업의 CM사로 아이티엠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CM사로 선정된 아이티엠 컨소시엄은 아이티엠코퍼레이션과 토문엔지니어링, 다인건축, 케이디엔지니어링 및 지역 업체 등으로 구성됐다.

 

수주 금액은 51억 6416만8천원(투찰률 73.4%)이며,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200일이다.

 

특히, 아이티엠 컨소시엄은 1단계 참여기술인 및 수행실적 등에 의한 평가와 2단계 기술제안서에 의한 평가 결과 우수한 점수를 획득, 경쟁 업체를 따돌리고 수주하는 기쁨을 안았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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