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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저소득층 자활지원사업 활성화 총력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자활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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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19/10/31 [15:26]

▲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31일 무주 나봄리조트에서 LX 조만승 부사장,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이병학 원장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저소득층 자활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 따라 ‘LX업무용차량 세차서비스’는 전국 자활센터에서 위탁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기관은 이번 협약에서 저소득층 자활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개발과 사업 활성화를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최창학 사장은 “이번 협약은 저소득 계층의 자활을 돕고 일자리를 만드는 동반성장의 우수사례가 될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가치 실현과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이날 협약 체결 장소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동반성장 워크숍 및 기술아카데미’를 합동으로 개최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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