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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硏, ‘공동주택 관리 사각지대 해소 방안’ 모색

황장전 회장 “소규모 공동주택 처한 실태와 어려움 살피는 계기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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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19/10/17 [12:07]


한국주택관리연구원이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의 주최로 오는 2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등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관리 실태와 관련 규정 등을 살펴보고,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1발제는‘공동주택 관리의 사각지대 현황 및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로 한국주택관리연구원 강은택 책임연구원과 제2발제는‘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김준환 교수가 각각 맡았다.

 

이후 한국주택관리연구원 하성규 원장을 좌장으로 권형필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김창현 박사(주택관리사·부동산학), 김행종 교수(세명대학교 부동산학과), 김흥수 회장(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류찬희 국장(서울신문), 오정석 수석연구원(SH도시연구원)이 참여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황장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이 처한 현실을 가감없이 살펴봄으로써, 입주자 입장에서 그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결 방안과 법제화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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