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인덕원-동탄 전철’ 주민설명회 20일 개최

신창현 의원, “고천동 역세권 개발 활성화 기대”

가 -가 +

윤경찬 기자
기사입력 2019/08/19 [09:26]

▲ 국토부가 확정 고시한 인덕원~동탄 노선도     © 매일건설신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기본설계사업’ 주민설명회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시민들의 관심사인 내손동, 오전동, 고천동 전철역의 구체적인 위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해 9월 기본설계에 들어갔으며 내년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1년 착공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은 “10년 넘게 기다린 전철의 꿈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며 “전철역이 생기는 내손, 오전, 고천동의 역세권 개발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찬 기자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m/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