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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종합기술단, 부산항 신항 축조 CM 수주

용역비 78억 7,227만원, 착수일로부터 6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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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수 기자
기사입력 2019/06/21 [13:29]

(주)세광종합기술단이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터미널(2-6단계) 축조공사 감독 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투찰률 80.8%인 용역비 78억 7,227만원에 수주했다.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62개월이다.

 

이번 CM용역은  경상남도 진해시 웅천동 연도·송도 동측해역 일원에 안벽공사 700m, 박지준설공사 1식, 부지조성공사 1식, 호안공사 205m, 부대공 1식 등을 수행하는 용역이며 입찰에는 세광종합기술단과 세일종합기술공사 등 2개 사가 참여했었다. 

 

부산항만공사는 엔지니어링사업자 중 건설부문의 ‘항만·해안, 토질·지질, 토목구조’ 전문분야에 신고된 각 분야의 기술자를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을 실시, 사업수행능력평가와 기술자평가서 평가를 통해 세광종합기술단을 선정했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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