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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캐나다 천연자원부와 청정에너지기술협력

청정에너지 기술협력 MOU 갱신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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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 기자
기사입력 2019/06/20 [13:11]

▲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8일 캐나다 밴프에서 캐나다 천연자원부와 양국간 청정에너지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갱신 체결했다.     © 매일건설신문

 

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8일 캐나다 밴프에서 캐나다 천연자원부와 양국간 청정에너지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갱신 체결했다.

 

에기평과 캐나다 천연자원부는 지난 2014년 MOU를 체결한 이후로  에너지기술교류회, 공동워크숍 등을 개최해왔다. 양 기관의 지원을 통해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캐나다 지질조사연구원간에 셰일가스 탐사기술 관련 공동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두 기관은 청정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공동연구 필요성에 공감해 MOU의 연장 체결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에너지저장기술, 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등 차세대 수송기술 분야와 함께 최근 부각되고 있는 에너지 IoT(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소재개발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에너지 분야에 접목하는 기술협력도 추진하게 된다.


에기평 김홍민 성과확산본부장은 “캐나다와의 협력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기술의 디지털화 등 청정에너지기술의 미래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양국 기업 및 연구기관간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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