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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월 전국 아파트 11만2400여 세대 입주 예정

수도권 지방 비율 6:4…중소형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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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19/05/22 [15:43]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5년 평균인 9만 5천 세대보다 18.2%가 증가한 11만2천400여세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을 22일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6만 6,627세대(전년 대비 16.3% 증가), 지방 4만5,732세대(전년대비 23.3%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6월 안산단원(4,030세대), 평택소사2(3,240세대) 등 2만 7,132세대가 입주한다. 또한 7월 고양향동(2,947세대), 오산외삼미(2,400세대) 등 1만8,431세대, 8월에는 평택신촌(2,803세대), 광주태전(1,768세대) 등 2만1,06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의 경우 6월 창원중동(2,867세대), 세종시(2,456세대) 등 1만8,046세대, 7월 청주흥덕(2,529세대), 춘천후평(1,745세대) 등 1만6,788세대, 8월 순천신대(1,464세대), 부산동래(1,384세대) 등 1만0,898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만9,671세대, 60~85㎡ 6만 4,874세대, 85㎡초과 7,81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0%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다는 분석이다. 주체별로는 민간 9만1,501세대, 공공 2만858세대로 각각 나타났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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