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울릉도 특집] 독도 수호 전진지기…울릉도가 변신한다

육해공 입체적 교통망 확보… 민군 접안시설·일주도로 공사

가 -가 +

변완영 기자
기사입력 2018/07/23 [09:22]

 

▲ 울릉사동항 접안시설 전경                                                                                © 매일건설신문

 

독도 수호 전진기지 울릉도가 변신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는 독도수호를 위해 울릉도 전진 기지화를 위해 총 4263억원을 투입해 영토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울릉도에서는 ▲울릉 일주도로 미 개통구간 개설 사업(1400억원) ▲울릉사동항 2단계 접안시설공사(816억원) ▲울릉 동방파제 공사(1830억원) ▲울릉 현포항 보강공사(217억원) 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됐다.

 

또한 내년도 착공예정인 울릉공항을 건설해 육·해·공 입체적인 영토수호의 기지로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울릉군은 낙후된 지역개발과 함께 천혜의 관광자원을 살려 지역민을 보호하고 관광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민선 7기 김병수 울릉군수는 “군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인구증가 정책을 통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꿈이 있는 친환경섬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며 약속하고 “독도수호의 최전방에서 국가와 군민번영의 울릉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본지는 공사가 진행 중인 일주도로와 울릉 사동항 접안시설 현장을 취재했다.

 

 

/변완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매일건설신문. All rights reserved.